수원대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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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리구 성음악발표회 9.20|

  • 조정현
  • |조회수 : 9719
  • |추천수 : 0
  • |2008-09-30 오후 5: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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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노래가 풍성하고 만족한
미사의 제물이 되고
공동체를 이루는 끈이 되게 하소서..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던 9월20일 토요일 저녁..
수원교구 수원대리구좌 권선동성당에서는 대리구내의 성가대가 모여 아름다운 성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영통지구연합성가대..
* 거룩한 성
* Ave Verum Corpus






당수성령성당 싼타스피리따 성가대
* Gloria
* 평화의 기도






일월성당 빈첸시오 성가대
* Song of the Shepherd
* Gloria (Pastoral Missa in F)




세류동성당 프란치스꼬 성가대
* 거룩하시도다
* 부활축제




맥파이 금관악 5중주단
* Alleluja외







대리구장 신부님과 .....



교우들....




권선동성당 산타마리아 성가대
* 이 영혼을 받으소서
* We sing golden mornings






고등동성당,화서동성당 연합성가대
* "도"만 아는 바리톤
* 평화의 기도






매교동성당 임마누엘 성가대
* Ave Maria
* 그사랑 내생명



서둔동성당 마르띠르 성가대
* 순례자의 노래
* 사명




엠마우스 성가대
* One Day
* Now that You┖re near






마지막으로 모든 성가대가 무대에 올라 교우들과 함께 주님의 기도를 가을밤 주님 안에서 한마음으로 노래 하였습니다.




항상 영롱하고 아름다운 소리와
장엄하고 열정이 넘치는 가슴으로
노래하게 하소서...

댓글 1

  • 정세란오틸리아
  • 2017.12.17 09:43

저는 권선성당에 다니는 정오틸리아입니다.  천주교신자로 20년넘게 살아왔고 아이들 모두 유아영세 시켰습니다.  어머니로서  충실히 살아왔고 가정생활 잘 꾸리며 살아왔습니다.

남편이란놈은 비신자로 여지껏 나한테 빨대꼽고 살아오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이제는 처자식 축복 훔쳐다가 불교집안인 자기 집안형제들에게 하도 퍼날라서 정신좀차리라 말했더니 정신병환자 취급이나하고.  자기형이랑 결탁하여 내 친정집안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돈으로 다 망쳐놓고 마누라를 벼랑끝에 세워 버티지 못하게  마음에서 밀어내었지요. 내가 좋은 것은 모두 채가서 씨를 말리는 형국이었지요. 신앙생활이 얼마나 어려운지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요.  잘 나가던 삼성전자 다닐때는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고 마누라는 밥한그릇만 사주면 되는 놈이었고 아이들도 돈이나 주면 되는양  살아온 아버지였지요. 돈버는것  쉽지않은 줄  알지요. 그래서 삼성전자 재직시 최대한 성심을 다해 남편이라고 뒷바라지 했어요. 마누라로 27년간 살아왔지요.  내 아이는 예술대학 다녀서 정신적으로 지켜줘야하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 매일 먹자 ,  먹자며  마누라 머리속을 완전히 털어낸 세월이 한 두해가 아니었어요. 미사참례하는게 그렇게 좋았는데 머리속 훔쳐가는 냠편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은 지경이었지요. 어느 순간 부터는 너 성당 안가니?  아 참, 기가막혀서. 성당다녀오면 그 축복 지가 차지하려는 속셈이었지요.  신앙을 사회생활로 이용하는 것이 뻔히 보이는 사람이었지요. 지가 지켜온 신앙도 아닌 내 신앙을 가지고. 마누라로 27년간 살아왔는데 속속들이 모르는 게 어디있겠어요. 말하면 오리발만 내밀지요. 무조건 무식하게 밀어부치지요. 한마디로 벽창호지요.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나가라하네요. 이건 젊잖은 표현이고 쫓아냈지요. 마누러를 부하직원 다루듯했지요.  한 공간에서 아이들 앞에서 싸우고 아귀다툼하는 모습 보이기도 싫고 아이들 영혼 지키려  나와서 살고 있어요. 물론 돈 한푼 안 주더군요. 돈을 얼마를 받으려하는 것보다 지금껏 불미스러운 일 없이 살아왔고 해외생활 몇년씩하는 동안 어려움 견디며 살아왔는데 아이들 엄마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 . .그리고 내가 천주교다니면서 받은 축복도 다 빼았아가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신앙생활하면 뭘해. .

이런 생각만 들어요.  지금은 광교에 아파트를 마련하여 살고 있는데 이사한 지 한 달여쯤 되는 시점부터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 내 영혼을 다 뻬간다는 느낌.  기도해보니 수녀님이 오옴진리교같다 하네요,  그런데 눈에 보이는 것도 없고 .  성경책과 성가책이 든 가방을 가지고 다녔는데 트렁크에서 짐을 내리는 찰라의 순간에 누군가  가져갔어요.  그래서 내가 경찰에 신고하자 가져다 놨어요.  이 아파트만 들어오면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요. 살인자의 조상이라는 둥. 죄를 많이 지었다는 둥,  사람의 마음을 아주 불편하게 하고 있어요.  이제는 무슨 주문인지 기도인지 모르는 소리도 들리구요. 차를 운행하는  회수며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느낌. 사람을 정신병자를 만들어서 내 쫓는다는 둥,  머리가 돌이 되가는 느낌 때문에 참 힘듭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밤새 아파트 주위를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려요.  그런식으로 입주자들의 영혼을 털어 정보를 캐내어 계약서등의 서류를 위조하여 도적질을 한다는 소리가

들려요. 무엇보다 더 무서운 건 내가 연락하는 사람마다 타종교에서 그 사람의 영혼을 훔쳐간다는 사실이 더 무서워요. 그렇다보니 제 가정은 전혀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재들이 영혼을 훔쳐가서. 이러다가 재네종교라고 오해받을것 같아요.

 내가 성경, 성가책이든 가방을 찾으려 아파트 여러집을 방문하고 방송해서 제가 천주교신자인줄 다 아는데 이제는 타종교에서 나를 살해하려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그것이 남편이 그런다는 소리도 있어요. 그리고 그 밖의 비밀도 있는데 ㄴ너무 큰 비밀이라.

지금 영적 싸움을 하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무서워요. 직원들이 자주자주 바뀌어요.  경찰에 신고도 했는데 그런 사건 다루기 힘들다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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